728x90 행복을느끼는것도습관이다1 행복을 느끼는 것도 습관입니다. "서글픈 과거를 돌아보니 노숙자 시절이 떠오릅니다. 다행히 그 수렁에서 나와 지금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벽에는 우유를 배달하고, 낮에는 작은 공장에서 일하죠.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그런데 개미처럼 부지런히 살다가도 때로는 어떻게 사는 것이 제대로 사는 건가 회의가 듭니다. 지금은 흡사 낭떠러지에 서서 최후의 몸부림을 치는 기분이에요." 제게 상담을 한 어느 분의 이야기입니다. 깊은 수렁에서 빠져나온 이 분의 용기와 삶에 대한 의지에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이 분처럼 극단적인 상황은 아니더라도 우리 대부분은 하루를 힘겹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는 게 제대로 사는 건가, 하는 회의에 빠지고 합니다. 어떻게 사는 게 제대로 행복하게 사는 것일까요? 행복은 미뤄두면 나중.. 2023. 6. 17. 이전 1 다음 728x90